양평군, 곡수1리·용두 2리 새뜰마을사업 본격 시동

송기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2 1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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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 일괄 위·수탁 협약 체결
[아시아타임즈=송기원 기자] 양평군은 지난 10일 양평군수실에서 새뜰마을사업(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농어촌공사와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와 강현전 한국농어촌공사 양평·광주·서울 지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들의 생활불편 및 의견에 중점을 둬 세심하게 진행해 줄 것을 한국농어촌공사에 주문했다.

한편, 새뜰마을사업은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다소 생활여건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구축 및 주택정비, 마을환경개선, 주민역량 강화 및 휴먼케어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공모를 통해 양평군은 지평면 곡수1리와 청운면 용두2리 2개소를 신청해 모두를 선정 시키는 쾌거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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