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구갈동 자원봉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상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2 1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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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저소득층에 3900여회 방문 반찬봉사 공로 인정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이 10일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표창을 받았다.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이 10일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표창을 받았다.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이 10일 KBS 신관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표창을 받았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매년 나눔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를 보건복지부 · KBS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인적·물적·희망멘토링 부문으로 나눠 표창하고 있다.

구갈동 행복두드림 자원봉사단은 지난 5년간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22가구에 매주 직접 만든 반찬을 3900여회 방문·전달하는 등 건강관리와 고독사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봉사단원은 "10명으로 시작해 43명의 봉사단으로 성장하는 동안 마을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정성껏 보살펴왔다"면서 "지역사회에 꾸준히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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