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서농동, 신축 신청사서 복지서비스 시작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2 1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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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주민등록·가족관계 등 통합민원 발급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센터 신청사 전경.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센터 신청사 전경.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신축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이 오는 14일부터 서천동 748 신청사에서 주민등록·가족관계 등 통합민원 발급과 복지서비스를 시작한다.

서농동은 지난달 30일 완공된 신청사에 민원·복지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사무기기와 기록물부터 신속하게 이전했다.

서농동 신청사는 지하 1·지상 3층 연면적 3685.18㎡ 규모다. 1층 민원실과 회의실, 수유실 등이 자리하고 2·3층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과 6개의 강의실, 헬스장, 샤워실 등이 들어선다.

서농동은 지난 2005년 기흥읍에서 분동 신설됐다. 가설건축물을 임시청사로 사용해오다 지난 2월 신청사 기공식으로 자체 청사를 갖게 됐다. 개청식은 11월8일 개최할 예정이다.

서농동 관계자는 "주민들께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둘러 새 청사로 옮기게 됐다"면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살기 좋은 서농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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