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09: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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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종 미래통합당 의원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성일종 미래통합당 의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학법 개정 관련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이 행사의 참석자 중 한 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24일 오전 자발적으로 한림대 강남 성심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바로 귀가해 재택근무에 돌입했으며 25일 오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성 의원은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을 경우 증상이 없을 시 8만8460원의 검사료를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며 "국가적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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