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첫 만남 전부터 첫번째 미션… 자생력 테스트 승자는?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9 0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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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1박2일 시즌4'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1박2일 시즌4' 멤버들이 자생력 테스트를 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는 새 멤버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 그리고 김종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KBS에서 오프닝을 하는 줄 알았던 멤버들은 차를 타고 가다 제작진의 갑작스런 하차 요청에 아무런 준비 없이 차에서 내렸다.

그러나 이는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이었다. 첫번째 미션은 멤버들의 자생력을 확인하기 위해 매니저의 도움없이 KBS 본관까지 도착하는 것이었다.


연정훈은 "나 슬리퍼 신고 왔다"며 "슬리퍼를 바꿔 신을 시간이라도 줘야지"라고 불평했다. 

 

김선호는 당황한 채 무작정 달리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지갑도 안 들고 내렸다"며 당황하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김종민도 "어디로 가는 거냐. 달보고 가면 되냐. 이상한 데 내려줘서"라며 허둥지둥 댔다. 

 

지하철역에 도착한 라비는 "너무 빨리 도착하겠는데?"라며 "이게 라비의 자생력"이라고 뽑냈다.

 

딘딘은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다 지하철을 타고 KBS로 향했다.

첫 번째 미션의 1등은 라비, 2등은 딘딘, 3등은 연정훈, 4등은 김종민, 5등은 문세윤, 꼴등은 26분을 지각한 김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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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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