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정해인 아버지, 경기도 안산서 안과 병원 운영?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4 0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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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정해인의 아버지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찾은 배우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인은 뉴욕의 야경을 보며 어머니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어 정해인은 "꼭 한 번 오자"며 동반 여행을 기약했다.

다음 영상통화 상대는 아버지였다. 정해인은 아버지에게 야경을 보여줬지만, 전화를 받은 아버지는 "나 지금 환자 보고 있다"며 바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아버지는 "그래, 그래. 수고"라며 다급하게 통화를 종료했다.

정해인의 아버지는 대학 병원 안과 외래교수직을 수행한 뒤 경기도 안산에서 안과 병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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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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