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국가기후변화대응 건강분야` 질병관리본부장 표창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0: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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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서산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서산시)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서산시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년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정부포상은 질병관리본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감시체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서산시는 온열·한랭 질환에 대한 예방교육·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감시체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적극 펼쳐 건강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했다.

송기력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적극 펼쳐 더 건강한 서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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