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 '이탈리아 핸드백 특집전' 연다

임서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08: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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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서아 기자] 신세계TV쇼핑은 오는 23일부터 11월 말까지 '이탈리아 특별전'을 4부작 편성하고 직접 소싱한 '가스피노(GASPINO)', '마르코 비앙키니(MARCO BIANCHINI)' 등의 이탈리아 유명 잡화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특별전의 첫 방송인 23일에는 60년 역사의 이탈리아 브랜드 가스피노(GASPINO) 사의 핸드백 제품들을 선보인다. 가스피노 핸드백은 유니크한 프린트가 새겨진 양면 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상품이다.  

▲ 사진=신세계TV쇼핑
방송에서는 '가스피노 그레이스백' 블랙과 그레이 색상을 각 27만8000원에, 퍼플 색상을 31만8000원에 선보인다. 토트백 사이즈의 '리사백' 옐로우와 퍼플 색상을 각 46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방송을 위해 브랜드 선정과 수입 과정에만 약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쳤으며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아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밀라노 현지에서 제품 화보와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장은정 신세계TV쇼핑 잡화팀장은 "오랜 준비를 거쳐 패션의 중심지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잡화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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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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