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곡물친구' 2종 GS25에 단독 입점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9 0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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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친구 제품 시즐(사진=아이배냇_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아이배냇은 '곡물친구 블루베리', '곡물친구 딸기' 2종을 GS25에서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대형 할인마트와 온라인판매에 주력해온 아이배냇은 내달 1일 편의점 GS25 진출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

아이배냇 곡물친구는 블루베리, 딸기, 고구마, 치즈 등 총 4종이 판매 중이며 이번 입점에는 블루베리와 딸기맛이 선정됐다. 웰빙 영양간식인 곡물친구는 현미, 찰보리, 서리태, 수수, 흑미 등 국내산 무농약 7곡물로 만들었다. 

 

또한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풍부하게 첨가됐고 튀기지 않고 구워내 단백하고 고소한 곡물 맛이 특징이다. 아이가 직접 쥐고 먹을 수 있는 8㎝로 가공해 영유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곡물친구 4종은 '유기농 쌀떡뻥' 제품과 함께 지난해 130% 이상씩 성장하며 아이배냇 영유아 간식 매출 1위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에 수출 중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아이먹거리 순수주의 경영철학으로 품질강화, 청정원재료에 초점을 맞춘 제품개발하고 있다"며 "국내 대표 편의점 GS25 진출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영유아 간식 시장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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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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