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독도의 날' 기념 연주회 개최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3 09:24: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독도의 날 기념 연주회. 사진=GS리테일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강남 한복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이색 행사가 열린다.


GS리테일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2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에 설치된 초대형 독도 아트월 앞에서 '진심, 독도를 바라보다'를 주제로 작은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에는 가야금 연주가 박경소씨, 베이시스트 김성배씨, 페르시안 타악 연주가 김민석씨 등이 참여한다.

박경소씨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와 독도를 생각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전통 악기 가야금을 통해 표현한다. 

 

김성배씨와 김민석씨는 동해안의 파도와 독도에 부는 바람을 각각의 악기 음색에 담아 선보일 계획이다.

GS리테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별도의 관람석을 설치하지 않고 무관중 콘셉트로 연주회를 기획했다. 

 

연주회는 1부(11시30분~12시), 2부 (12시30분~13시)로 나눠 총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연주회 영상은 GS25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박준형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GS리테일은 매년 독도의 날을 기념해 1만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독도 알리기를 위한 차별화 캠페인을 지속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