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4·15총선 사전투표 적극 활용해 코로나19 대응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7 09: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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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오는 15일 시행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한난 직원의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투표일을 활용하는 방안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한난은 투표당일 대비 투표소 내 주민 밀집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전투표일 첫날에 투표를 적극 장려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예방 효과와 투표 당일 투표장의 밀집도 완화에도 기여하기로 했다.

사전투표를 희망하는 직원은 부서장 승인 하에 투표장을 방문하고, 업무공백 및 내부직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시간대별로 투표참여자를 배분하기로 했다.

한난 관계자는 "투표소 방문 시 투표절차 및 마스크 착용 및 적정 거리두기 등 주의 사항에 대한 공지를 통해 안전한 투표권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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