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여자친구 이혜성과 밥 먹을 때 내가 늘 기다려"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09:1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여자친구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식습관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이라는 이야기로 꾸려졌다.

이날 전현무의 식습관이 공개된 가운데 빠르게 먹는 식습관이 문제점으로 꼽혔다. 그는 "평소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빨리 먹는다. 군대 있을 때부터 그랬다"며 잘못된 식습관을 고백했다.

전현무는 여자친구와의 식사자리를 묻는 말에는 "늘 제가 기다려 준다"며 "제가 먼저 다 먹고 (전혜성을) 보고 있다. 여자친구는 오물오물 건강하게 먹는 편"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전현무의 식습관을 지적하며 "전현무씨 건강 상태를 보면 나쁜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다"며 "심장혈관,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때문에 빨리 먹는 것 같다"며 "누군가와 함께 먹는 습관을 들이면서 식습관을 고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15살이라는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