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자신이 스스로 고립을 선택해 즐기는 스타일"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1 09: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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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자신이 스스로 고립을 선택해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조모족에 대해 “신조어"라며 "조모족은 Joy of Missing out으로, 스스로 고립을 선택해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포모족은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주위로부터 고립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동시에 어떤 스타일인지 대답해보자"라는 김영철의 제안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조모족을 선택했다. 반면 김영철은 포모족이라고 답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약간 반반인데 직업상 타인의 반응을 살피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근데 조모족을 선택해 즐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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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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