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상생디딤돌’ 성료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3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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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총 2회에 걸친 ‘콘텐츠 상생디딤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콘텐츠 상생디딤돌은 인천콘텐츠코리아랩과 CKL기업지원센터의 연계를 통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적 한계를 넘어 콘텐츠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2019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CKL기업지원센터 비즈스페셜 강연자 중 인천콘텐츠코리아랩에서 수요가 높았던 주제를 선별하여,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과 스타트업 세무·절세 정보 강연 등 총 2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에 개최된 스타트업 투지유치 전략 강연에는 고벤처프로의 이상학 부회장이 연사로 초청됐다. 이상학 부회장은 초기기업 다수 투자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고벤처포럼 부회장, (사)한국엔젤투자협회 감사를 역임 중이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지원센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세대 등에서 창업관련 강의를 진행하였고, 투자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우수강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상학 부회장의 강연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 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으며,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올 1월에 개최한 세무 강연에서는 김규현 공인회계사/세무사가 초청됐다. 김유현 회계사는 현재 Milestone & Company에서 회계사로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회계감사, 세무대리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벤처투자협회 투자심사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강연에서는 스타트업을 바로 옆에서 본 회계사로서 예비창업자, 초기 스타트업에 눈높이를 맞춰 올바른 세금 납부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며 교육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콘텐츠 상생디딤돌’은 올해 CKL기업지원센터의 강연풀을 활용해 지역 간 배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연사를 초빙, 운영할 계획이다. 콘텐츠 창작 또는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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