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배성재의 텐 출연? 동생이 나오지 말라고"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10-30 0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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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배우 배성우가 동생인 배성재 아나운서의 라디오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배우 권상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배성재가 진행하는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을 언급하며 "작가가 배성우 나온다니 부럽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에 배성우는 "내가 나간다고 했는데 동생이 싫다고,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권상우는 "두 형제는 서로 배척하는 분위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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