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건설,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홍보관 개관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7 1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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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사진=시티건설)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시티건설은 서울 양원지구에서 복합 스트리트몰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 홍보관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는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6000㎡, 총 292호실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철 6호선과 경춘선이 지나는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을 비롯해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잇는 경전철 면목선(예정) 등이 인접해있다. 

 

또한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는 지난 5월 분양에 나섰던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다움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1438세대를 고정 수요로 품고 있으며, 인근 주거단지와 양원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 배후수요가 확보됐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망원동, 신내동 일대로 34만5291㎡면적에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로 6개 블록에 320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인근에서 대형개발호재도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오는 2024년까지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신내컴팩트 시티' 개발을 추진 중이다. 신내컴팩트시티는 서울북간선도로 위에 대규모 인공대지를 만든 뒤 990세대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과 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티원스퀘어만의 특화 구조도 주목된다.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보도를 따라 일렬로 이어지는 개방감 높은 구조를 갖췄다. 이에 따라 집객력을 극대화해 다양한 분야 업종들의 입점이 가능하다.

 

아울러 시티원스퀘어가 들어서는 상권에는 대형 체육시설과 복리시설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빠른 상권 활성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상가 내부에도 수영장, 대규모 피트니스등 각종 편이시설들이 조성될 전망이다.

 

시티원스퀘어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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