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같이 밥 먹기로 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빨리갈게♥"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5 09:23: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MBCevery1 예능 '비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이원일 셰프가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every1 예능 '비디오스타'에서는 돈스파이크, 테이, 이원일, 유투버 상해기, 수향, 푸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이 중에서 가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라며 이원일 셰프를 언급했다. 이원일 셰프는 4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기 때문.

이원일 셰프는 "여자친구 직업이 PD인데 옛날에 아이들이랑 같이 요리하던 프로그램이었다"며 "PD분들이 앞에 앉아 계시는 데 앉아있는데 유독 눈에 띄었다”고 말했다.

이원일 셰프는 “말 그대로 운명인 것 같더라"라며 “프로그램 끝나자마자 ‘차나 한 잔 하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 끝난 다음 날 차 한 잔 했다”며 "사귄지 2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원일 셰프는 예비 신부에게 "잘 잤어? 이따가 같이 밥 먹기로 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빨리갈게"라며 애정어린 영상편지를 보내 네티즌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