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원더걸스 선미와 같은 해 입사"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0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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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JYP 장수 연습생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와 함께하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트와이스 리더 지효는 JYP에서 10년간 가수 데뷔를 준비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지효는 “유명했던 건 아니고 제가 청담동 사옥에서 집까지 매일 출퇴근을 했는데 어느 날 한 남학생이 말을 걸었다. ‘JYP 연습생이냐’고 하더라.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다른 회사 연습생이라고 했다. 그 남학생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데뷔를 안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효는 “2PM, 2AM 오빠들과 함께 연습했고 g.o.d, 노을 콘서트를 보러 다녔다”며 “원더걸스 선미와는 같은 해 들어왔다”고 밝혔다. 

 

“원더걸스로 데뷔를 못한거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지효는 “그때 9살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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