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개편' B1A4 "3년 만에 컴백…방송국 오는게 즐거워"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09: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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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3인조로 그룹을 재편한 그룹 B1A4가 약 3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전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그룹 B1A4가 출연했다.

지난 2011년 데뷔한 B1A4는 멤버 바로, 진영 탈퇴 이후 신우 산들 공찬 등 3인조로 개편됐다. 멤버들의 군입대와 제대를 거친 B1A4는 약 3년 만에 네 번째 정규 앨범 '오리진(Origine)'을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날 산들은 "저는 솔로 활동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멤버들과 함께 방송국을 오는 게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공찬은 "일단 신우 형이 제대했을 때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다. 우리가 드디어 팬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는 앨범을 준비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우는 새 앨범 '오리진'에 대해 "군대에서도 작업했다"며 "시작, 기원 이런 뜻을 담고 있다. 저희가 3인조로 개편이 된 것도 있고 해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하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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