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째 이별중' 소피 터너, 러블리 여신으로 변신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2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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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n번째 이별중'에 배우 소피 터너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소피 터너가 봄 시즌을 로맨스로 물들일 신작 'n번째 이별중'을 통해 첫 번째 로코 연기를 선보인다.

n번째 이별중은 연애도 공식으로 배운 물리학 천재 스틸먼이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데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연애 흑역사를 지울 수 있는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하며 시작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물리학 천재를 사로잡은 여신 데비로 분한 소피 터너의 러블리한 변신이 봄을 맞은 극장가에 설렘을 더한다.

지난 2011년 판타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HBO 시리즈 '왕좌의 게임'으로 데뷔한 소피 터너는 전 세계를 무대로스타덤에 오른 것은 물론, 파이널 시즌에서는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 또한 인정받은 배우다.

또한 2016년부터 합류한 엑스맨 시리즈의 피날레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앙상블 캐스트 영화의 타이틀롤을 책임지는 활약을 선보이며 굵직한 프랜차이즈 시리즈들의 주역을 섭렵, 탄탄한 팬덤 형성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물리학 천재 스틸먼과 사랑에 빠진 가수 지망생 데비로 변신한 그녀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로 너드美의 아이콘이 된 에이사 버터필드와 함께 핑크빛 꽁냥꽁냥 러브 스토리는 물론,사랑이 서툰 청춘들의 풋풋한 연애 실수를 그려내며 설렘을 유발한다.

아울러 그간 '왕좌의 게임'과 '엑스맨' 시리즈에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항상 짙은 붉은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던 소피 터너는 이번 작품에서본래 헤어 컬러인 금발로 돌아와 핫한 블론드걸의 화사한 매력을 뽐낼 예정.

소피 터너의 러블리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무이 로코 신작 'n번째 이별중'은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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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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