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대상 전무, 이정재와 데이트 때 착용 보석만 10억 넘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8 09: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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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배우 이정재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인 임세령 대상 전무가 고가의 보석을 착용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영화 행사에 동반 참석한 이정재와 임 전무 커플에 관한 소식을 다뤘다.

 

▲사진=MBC 캡처

두 사람이 참석한 행사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LA 카운티 미술관이 공동 주최한 영화 행사로, 배우 이병헌과 봉준호 감독도 참석했다. 이외에도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 브리 라슨,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조지 루카스 감독 등도 모였다.

이날 임 전무가 착용한 주얼리 세트가 10억원을 호가하는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정재와의 데이트 패션이 집중 조명됐다. 임 전무가 데이트 때 착용한 베이지색 코트와 니트, 가방만 약 3000만원 이상, 크리스마스 때 입은 코트와 가방, 부츠는 약 60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됐다.

이정재와 임 전무는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후 열애를 인정했다.

임 전무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1998년 결혼한 후 2009년 합의이혼으로 11년간의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사유와 구체적인 위자료 액수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한 언론은 "임세령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재산분할과 양육권을 요구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그간 가정 생활에 문제가 있었으며 이재용 쪽에 귀책사유가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일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항간에서는 임 전무의 여자 후배와 이 부회장 간 애정관계가 있었다는 루머도 돌았지만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

임 전무는 이 부회장과 두 아이의 양육권을 번갈아 갖지만 친권은 이 부회장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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