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속옷 판매 매니저 노하우 "속옷을 직접 입혀주고 극찬해"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3 0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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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라디오스타’ 설하윤이 각종 알바 경험담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설하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은 “선배님들 만큼 고생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설하윤은 “약국, PC방, 서빙, 카페, 속옷 판매 매니저, 쇼핑몰 피팅 모델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뭐든지 잘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설하윤은 “속옷 판매 할 때는 매니저까지 했다"며 "판매를 잘하다 보니까 매니저를 권유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긋나긋하게 속옷을 직접 입혀주고 극찬을 해드리거나 하는 게 나름의 노하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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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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