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제4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 성료

김성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09: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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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 초등학생 참가, 권위있는 지역 어린이 합창대회
본선에 오른 12팀 중 완정ACE합창단 대상
본선팀에게는 교육 기자재비 100만원 지원
▲ 인천광역시장상(대상)을 수상한 '완정초등학교 완정ACE합창단'이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건설)

[아시아타임즈=김성은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14일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에서 완정초등학교 완정ACE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인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권위있는 지역 어린이 합창 경연대회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총 59개의 예선 참가팀 가운데 본선에 오른 12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오빠생각, 고향의 봄을 부른 '완정초등학교 완정ACE합창단'이 인천광역시장상을 받았다.

더불어 △인천광역시 교육감상(최우수상) '굴포초등학교 행복드림굴포합창단' △포스코건설 사장상(우수상) '경명초등학교 푸른꿈합창단' △기호일보 사장상(우수상)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부설하모니합창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상(우수상) '송일초등학교 송일어울림합창단'이 각각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나머지 7개팀이 수상했다.

경연에 참여한 12개팀 전원에게는 교육기자재 지원비 100만원과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강판의 포스아트에 인천 송도 전경을 담은 상패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한편 어린이 재능개발과 음악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지도교사상'은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이끈 5개팀의 지도교사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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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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