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대산공장, 대산읍 복지,장학재단에 상생기금 전달

민옥선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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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 민옥선 기자 mos1207@hanmail.net 

                                       사진은 장학기금 전달식 모습


LG화학 대산공장(주재임원 김동온 상무)은 지난 23일 대산읍 복지재단과 대산읍 장학재단을 방문해 ‘20년 하반기 복지, 장학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상, 하반기에 걸쳐 각 2,000만원씩 복지, 장학기금을 지원해 왔으며 해당 기금은 대산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의 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금번 기금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 사회 전파 방지를 위해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LG화학 대산공장 주재임원 김동온 상무는 “금번 기금이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복지재단과 장학재단 관계자는 “매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정성을 보태주는 LG화학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 사회 전파 예방 등 지역 사회 복지 개선을 위해 금번 기금을 적절하게 활용하겠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LG화학과 대산읍 복지재단 및 장학재단은 지역 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펼치기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아시아타임즈=민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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