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헬릭스미스, 이틀째 하락세...임상 의구심 지속?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4 09: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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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헬릭스미스가 이틀째 하락세다.


14일 오전 9시35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거래일 대비 1.61% 내린 9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헬릭스미스는 지난 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별도의 임상시험 계획서 승인 과정을 거친 독립적인 두 번째 임상 3상을 진행했다"며 "임상 3-1B상 결과 주평가와 부평가 지표인 12개월 안정성과 유효성 지표 모두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헬릭스미스 자체 판단일 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 임상3-1B상에서 기존 통증완화 치료제인 리리카, 뉴론틴 등을 투여하던 환자 48명의 데이터는 엔젠시스의 통증 감소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는 점도 의구심을 키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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