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다음달,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정체...오후 4시 절정

조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6 0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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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일요일인 26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서울로 향하는 방향의 상행 귀경길은 정체가 극심고, 하행 귀성길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조광현 기자]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일요일인 26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서울로 향하는 방향의 상행 귀경길은 정체가 극심고, 하행 귀성길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도로공사는 전날부터 이어진 정체와 이날 아침에 고향에서 출발하는 귀경차량으로 오전부터 늦은 밤까지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상행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9~10시에 시작해 오후 4~5시에 절정에 달한 뒤 27일 오전 2~3시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귀성방향의 정체는 풀려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상행선 정체가 절정에 이르는 오후 4시~5시 기준 부산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시간은 최대 5시간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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