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농어촌 지역 에너지복지 향상 사업 추진

정상명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8 1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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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전KPS)
[아시아타임즈=정상명 기자] 한전KPS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솔테크닉스와 함께 농어촌 지역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한 '빛나눔 패널' 사업 추진에 나선다.


한전KPS는 지난 27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한전KPS 본사 혁신홀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KPS 박정수 경영지원본부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박노섭 기금운영본부장, 한솔테크닉스 김종천 부사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빛나눔 패널 사업은 전남지역 농어촌에 태양광 설비를 무상 지원하는 것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전기요금을 절감시켜 농어촌 지역 에너지 복지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한전KPS는 사업기금 1억원을, 한솔테크닉스는 태양광패널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지원했으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사업관리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전라남도 농어촌 지역에 신재생에너지인 자가용 태양광 패널을 보급하기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복지 향상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수 한전KPS 경영지원본부장은 "빛나눔 패널 지원사업으로 농어촌 지역 에너지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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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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