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 누구? #아시아나출신 #15년차승무원 #왕조현닮은꼴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9 09: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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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 부부가 첫 등장했다. 특히 전진의 아내 류이서의 모습이 최초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MC들은 "왕조현을 닮았다", "홍콩 배우 느낌", "기운이 밝고 좋다" 등 미모를 치켜세웠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9월 4일 혼인신고를 하고 신혼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다"며 "아내는 외적인 아름다움도 있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있다. 다 갖춘 여자"라고 칭찬하며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이서는 전진에 대해 "든든한 남편이자 투정 많은 아들 같은 사람"이라며 "투정은 공복에 자주 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전진 아내 류이서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실시간 검색어에는 '전진 나이' '전진 와이프' '전진 류이서' '전진 예비신부' 등 두 사람과 관련된 키워드들이 도배됐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이며, 아내 류이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37살이다. 류이서는 아시아나 항공 출신 스튜어디스로, 약 15년 동안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력 대학교 등은 미공개이며 출생지는 서울이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연기해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은 신화 멤버 가운데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에 이어 두 번째로 유부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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