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용히 이렇게 지나갈 것"… 약쿠르트 근황 공개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6 09: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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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부적절한 성생활 논란에 휘말렸던 인기 유튜버 약쿠르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MBC 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는 성생활 논란을 일으켰던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인터뷰 장면과 함께 그의 근황을 공개했다.

약쿠르트와의 성생활 때문에 성병에 걸렸다는 여성들은 "죽고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 "온몸이 누가 때린 것 처럼 아팠다", "덜덜 손발이 떨렸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약쿠르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약쿠르트는 실화탐사대 제작진을 보자 빠른 걸음으로 도주했다. 제작진을 피해 차량에 탑승한 약쿠르트는 "저는 그냥 조용히 이렇게 지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약쿠르트로부터 성관계 파트너 취급을 당하고, 성병을 옮는 등 육체적인 피해를 입었다는 복수의 여성이 등장해 약쿠르트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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