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대도서관, 윰댕의 고백에도 "저는 괜찮다며 직진했다"

박민규 / 기사승인 : 2019-10-17 09: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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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유튜버 대도서관이 아내 윰댕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윰댕과 결혼할 당시, 윰댕의 건강 문제에도 "저는 괜찮다며 직진했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 환희, 모델 이소라, 유튜버 대도서관이 출연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BJ인 아내 윰댕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대도서관은 윰댕을 자신이 처음으로 사귄 여자친구라고 고백하면서 "제가 37살 때까지 솔로였다"고 밝혔다.

 

이어 대도서관은 "아내한테 첫 눈에 반했고 성격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대도서관은 "윰댕이 나와 사귀기 전에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아이를 낳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고백했었다. 그런 것도 '다 괜찮다'고 말하며 직진했다"고 말해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대도서관은 윰댕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수술도 다 끝났고 굉장히 건강해졌다"고 덧붙였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5년차 부부이다. 대도서관은 지난해 9월 SBS 예능 백년손님에 출연해 "혼인신고 하자마자 신장이식을 하느라 때를 놓쳤다"라며 윰댕과 당시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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