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화 한난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박광원 / 기사승인 : 2020-05-22 09: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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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훼농가·협력 중소기업 지원 위해 꽃바구니 전달
▲ 황창화 한난 사장이 지난 21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했다. (사진=한난)
[아시아타임즈=박광원 기자]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지난 21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고자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지난 2월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시작된 활동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지명을 받아 꽃바구니를 받은 사람이 다음 사람을 지명해 새 꽃 바구니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 사장은 지난 19일 김범년 한전KPS 사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한난은 지역 화훼농가를 살리고 협력 중소기업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황 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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