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화솔루션, 바이든 당선 수혜 기대 '강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09: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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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한화솔루션이 미국 대선을 2주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당선 기대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43분 현재 한화솔루션은 전일 대비 2.08% 오른 4만4100원을 기록 중이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NYT와 미 시에나대가 지난 15∼18일 투표 의사가 있는 유권자 987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오차범위 ±3.4%포인트)에서 바이든 후보가 50%, 트럼프 대통령이 41%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거의 모든 주요 현안들에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NYT는 전했다.

2035년까지 전력부문에서, 2050년까지는 전 산업에서 탄소배출 제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있어 태양광 업체인 한화솔루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상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으로 (한화솔루션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으나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태양광 산업의 구조적 성장의 방향성은 불변"이라며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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