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미모의 승무원 신부 '웨딩화보' 공개

박민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8 09: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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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아시아타임즈=박민규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40·본명 박충재)이 27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그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웨딩화보는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 입은 전진과 신부의 행복한 순간이 담겼다.

한 화보 속에서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전진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신부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있는 흑백 사진이다.

또 다른 화보 속엔 분홍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전진과 눈 맞춤을 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전진은 27일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5월 결혼을 발표하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출연을 통해 방송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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