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나를 향한 악플이 수십만 개…신경 안 써"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0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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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행복한 아침'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최근 유튜버로 전향한 배우 유퉁이 악플에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퉁은 16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수차례의 결혼과 이혼 발표 후 달린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유퉁은 "나를 향한 악플이 수십만 개"라면서도 "이효리도 악플 12만 개가 달리지만 잘 살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퉁은 "저는 악플을 신경 안 쓴다"며 "최근 발매한 자서전에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퉁은 재혼에 대해서도 "저는 사랑꾼"이라며 "큰누나가 제게 '나이가 들수록 어려진다'더라"고 전했다.

유퉁은 "이름을 밝히면 말할 연예계 대선배가 사람들 앞에서 유퉁이 작품이 수만 점이기 때문에 제일 부자라 말한 적이 있었다"며 "2013년, 작품 하나에 300만 원을 받았다. 거진 작품의 가격이 100조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국밥 체인점을 운영하며 월 매출 최고 8억, 10억 원까지 기록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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