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 동생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 오늘 발인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09:51: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배우 박하선(32)의 남동생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15일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박하선 남동생은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전날 발인식이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박하선의 남편 배우 류수영 등을 비롯한 그의 가족과 동료·지인들이 참석해 함께 슬픔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하선은 2012년 한 여성잡지와 인터뷰에서 남동생이 발달 장애를 앓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2017년 한 방송에서도 "내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라며 "동생이 어렸을 때 집을 많이 나갔는데 (경찰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줘 동생이 멀리 안 가고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고은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