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경유차→LPG 화물차' 교체 추진

최종만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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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최종만 기자] 인천시가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자에게 조기폐차 보조금 외 추가로 4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심지 인구 밀집지역을 운행하는 노후경유차의 LPG차로의 교체를 유도해 노후경유차 폐차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500대에 대해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신청을 받은 후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대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인천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해 시에 등록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이다.

신청방법은 인천시청 홈페이지 공고에 첨부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지원신청서 및 첨부서류(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위탁‧제공동의서, 자동차등록증사본,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를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0년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공고문(인천시청 홈페이지, 인천소식, 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대한LPG협회 콜센터 또는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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