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삼성 블루밍스 '홈 개막전' 만전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0: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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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실내체육관 LED등 교체 등 '경기장 환경 개선'
▲ 용인실내체육관 전경.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여자프로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21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우리은행을 상대로 2019-20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삼성생명은 오는 27일 KB스타즈와 홈경기 등 내년 3월16일까지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총 16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이날 사전행사로 조명 쇼, 치어리더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지역 유일한 프로구단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홈 개막경기 축하를 위해 백군기 용인시장도 경기장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용인실내체육관을 관리하고 있는 용인도시공사는 시즌을 앞두고 경기장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경기장 투광등을 LED 등으로 교체해 관람환경을 개선으로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개막 직전 일시 휴장하며 바닥 샌딩 등을 실시했다.

특히 용인도시공사는 요즘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장 출입구 등지에서 방역을 실시해 프로스포츠 행사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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