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살균으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LG전자, 스팀가전 TV 광고 온에어

임재덕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2 11:00: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일 새 TV 광고 시작…"스팀 살균만큼 안심되는 것 없다"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세탁건조기 등에 스팀 적용

[아시아타임즈=임재덕 기자] LG전자는 최근 다양한 생활가전에 적용돼 살균, 탈취, 주름완화 등에 탁월한 스팀 기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새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새 광고에서는 "깨끗하고 건강한 가족의 일상이 무엇보다 소중해진 요즘 스팀 살균만큼 안심되는 건 없죠"라는 카피와 함께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 등 트루스팀이 적용된 여러 제품을 보여준다.

특히 17년 동안 축적해 온 스팀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도(℃)에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TrueSteam)의 원리를 보여주고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세균은 물론 냄새까지 제거하는 스팀의 차별적 장점을 소개한다.
 

▲ LG 트루스팀 광고영상 중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 등 주요 적용 제품을 소개하는 장면. 사진=LG전자

LG전자가 트루스팀을 포함해 최근까지 생활가전 분야에서 국내외에 등록한 스팀 특허는 1000건을 넘었다.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와 트롬 워시타워에 있는 스팀살균코스는 한국의류시험연구원 실험결과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과 같은 유해세균을 99.99% 제거한다.

3가지 스팀 특화코스는 젖은 빨래를 건조할 때 외에도 셔츠, 침구, 패딩 등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코스들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시험을 통해 땀냄새 등 옷감에 밴 냄새를 99% 제거하는 탈취성능을 검증 받았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트루스팀으로 옷의 유해세균을 9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 진드기 등을 없앤다.

스타일러의 위생살균 표준코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실험결과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위생살균 바이러스코스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실험결과 H3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 제거한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스팀을 적용한 살균세척코스로 실험한 결과 유해세균인 대장균, 살모넬라, 리스테리아를 99.999% 제거한다. 동일코스로 세계김치연구소가 실험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장관출혈성대장균도 99.999% 제거한다.

박경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는 "위생과 편리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트루스팀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재덕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