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연간보고서 'ARC 어워즈'서 대상 수상

정종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10: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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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 주관의 국제 연간보고서 평가대회 '2019 ARC 어워즈'에서 재무정보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 오렌지라이프는 국제 연간보고서 평가대회 '2019 ARC 어워즈'에서 재무정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

지난 1987년 시작돼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ARC 어워즈는 머큐리 어워즈, 아스트리드 어워즈와 함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매년 각계 전문가들이 출품작의 △독창성 △품질 △디자인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올해는 전 세계 34개국에서 총 2100여개의 연간보고서가 출품됐으며 오렌지라이프는 이해관계자에게 재무적·비재무적 성과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심도 있게 제공한 점을 인정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회사 주요 성과를 하이라이트한 'Orange' 파트, 신한금융지주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MD&A(이사의 경영진단 및 분석의견)가 수록된 'Blue' 파트,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주요 성과를 담은 'Green' 파트 등으로 보고서를 다채롭게 구성해 큰 호평을 받았다.

함영중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업계를 선도하는 보험사로서 앞으로도 주주·고객·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와 진솔하게 소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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