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격 탄생 1주년...이마트, ‘장바구니 필수 상품’ 최대 40% 할인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7 1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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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의 삼겹살 & 목심.(사진=이마트)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이마트는 국민 가계살림 절약 프로젝트인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장바구니 필수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내달 4일까지 신선식품, 가공·생활상품 등 생활필수품 30여개를 국민가격 상품으로 선정하고 최대 40% 할인, 1+1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가격 상품은 KB국민카드로 결제시 기존 할인가에 더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사/구매금액대에 따라 봉지라면 증정과 최대 1만원을 추가 할인하는 등 풍성한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우선 이마트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가정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국내산 삼겹살/목심 총 400톤 가량을 지난 1월부터 사전 대량 계약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삼겹살/목심(100g) 270톤 물량을 토/일/월/화(2월 29일~3월 3일) 4일간 행사카드 결제시 정상가 1400원에서 30% 할인한 980원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할 시 30% 할인 가격에서 10%를 추가 할인해 840원에 구매 가능하다.

식지 않는 냉동삼겹살의 인기에 냉동 삼겹살 대패/구이도 수입산이 아닌 국내산으로 새롭게 기획해 수입산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추억의 삼겹살 대패/구이(1kg/팩)를 행사카드로 구매시 30% 할인한 각 9800원에 판매하며, KB국민카드 결제시 10%를 추가 할인해 각 8400원에 판매한다. 

 

이는 수입산 냉동 대패 삼겹살(100g/990원)보다도 저렴하다.


‘집밥족’을 위해 대표 생필품인 쌀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의성 일품현미/일품쌀(4kg/10kg) 총 14만포를 각 8980원, 2만19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의성군과 함께 맛과 찰기가 좋은 의성 일품 단일 품종으로 이번 행사 상품을 기획했다. 의성 일품쌀은 지난해 2월 국민가격 상품으로 25% 할인 판매한 국민가격 쌀 의성眞(진)쌀(10kg/2만3900원)보다 2000원 저렴하다.


이밖에도 국민 생선 제주 은갈치(마리/특/해동) 15톤 가량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5% 할인한 9900원에 준비했으며, 국내산 6호닭(500g 내외)을 얇은 튀김옷을 입혀 바싹 튀겨낸 옛날통닭 한마리 통닭을 6000원에, 바삭한 페스츄리에 달달한 슈크림과 초코칩을 가득 올린 초코칩 몽땅(4입)을 6980원에 판매한다.


가공·생활상품은 김치/통조림/세탁세제 등 각 분류별 대표 품목들을 선정해 총 20여개 상품을 가격할인뿐 아니라 1+1, 2입 기획상품 등으로 준비했다.

대표적인 1+1 행사상품으로, 풀무원 톡톡 전라도식 포기김치(3.2kg)를 2만8400원에, 리큐 진한겔 베이킹소다 세탁세제(2.7L)를 1만1900원에, 오뚜기 참치 살코기+마일드(150gX3+150gX3)를 1만1980원에 준비했다.


또한 크리넥스 3겹데코&소프트 화장지(30mX30롤)를 31% 할인한 1만7900원에, 면역력 증진을 위한 약사신협 프로바이어 생유산균 골드(100포)를 33% 할인한 1만18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도, 소시지/고추장/샴푸/바디워시/치약/칫솔 등 다양한 생필품을 1+1 행사상품으로 4900원~2만7500원에 준비해 가계살림 절약에 힘을 보탠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대국민 장바구니를 책임지는 국민가격 탄생 1주년을 기념해 생필품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며 이마트는 고객에게 삼겹살, 쌀 등 생필품을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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