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석초등학교 20대 여교사 확진… "학교 폐쇄 조치"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9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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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초등학교 교사 확진 판정. 사진=인천서구청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인천 서구 백석초등학교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계양구에 거주하고 있는 백석초등학교 교사 A(23·여)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백석초와 교내 병설유치원은 이날부터 등교를 모두 중지하고 방역을 위해 폐쇄 조치된다. 등료 재개 여부에 대해선 방역 당국 협의를 거쳐 추후 결정할 방침이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교직원과 학생에 대한 검체채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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