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식 등장한 에릭·나혜미 부부

이하나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0 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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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캡처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전진과 류이서 부부의 결혼식에 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의 손을 잡고 방송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신화 멤버 전진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이덕화, 인순이, 임하룡, 이지훈, 오지호, 김영철, 허경환, 김승현, 태사자, 김구라 등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동환, 이민우, 앤디 등 신화의 멤버들이 모두 참석했고, 신혜성은 사회를 맞았다.

 

또한 이날 신화 멤버로서 전진의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의 옆에 그의 손을 꼭 붙잡은 나혜미가 방송에 등장했다.

 

12살 차이 부부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7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12살 차이 부부인 두 사람의 인연은 에릭의 적극적인 구애로 맺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나혜미는 최근 KBS1 일일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김보라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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