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여행 떠나볼까" 오늘부터 열리는 '롯데온세상'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3 10:21: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롯데온, 다음 달 1일까지 할인 행사 진행

[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오늘(23일)부터 열흘 간 ‘롯데ON세상’이 열린다.


롯데온(ON)은 23일,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롯데 계열사 7개가 참여해 2조원 물량을 준비한 쇼핑 축제 ‘롯데ON세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에는 명품부터 의류, 식품, 가전 등 전 상품군을 총망라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대표 상품으로는 발렌티노 카드지갑과 지방시 안티고나 클러치를 판매가 대비 70% 할인 판매하고, 갤럭시핏2를 최종 혜택가 4만4550원에, 타미힐피거 기모 맨투맨을 최종 혜택가 3만34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화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가장 원하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먼저, 건강을 위한 상품으로 23일에는 프리벤트 국산 KF94 마스크(50개입)를 혜택가 1만2900원에, 27일에는 정관장 에브리타임 밸런스 30포를 혜택가 5만7830원에 판매한다.

 

이어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상품으로 23일 하루 동안 삼성전자 75인치 TV를 혜택가 149만9000원에, 리바트 뉴프렌즈 책장을 7만6170원에, 숀리엑스바이크를 16만1190원에 선보인다. 

 

착한 먹거리 상품으로 23일에는 해남 절임배추 20kg을 1만9900원에, 24일에는 하남 쭈꾸미(350g*3팩)를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엔제리너스의 훈제베이컨에그세트와 꽃살크래미세트는 롯데온 단독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해 각각 6500원과 5900원에 선보인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명품, 생필품, 가전 등 50여가지 상품을 일자 별로 정해 최대 50% 할인해주는 ‘온세상반값’도 진행한다. 

 

오는 26일에는 삼성전자 버즈 및 전자레인지 등을 할인 판매하며, 27일에는 버버리 퀼팅 자켓, 뉴발란스 구스 패딩 등 아우터 상품을, 30일에는 미샤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LG전자의 모니터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등을 준비했다.

또한 800여개 셀러의 60만개 상품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쿠폰 행사인 ‘온세상쿠폰’도 진행한다. 

임현동 롯데e커머스 임현동 상품부문장은 “시즌 상품, 인기 상품을 포함해 역대 최대규모의 행사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매일매일 찾아오는 열흘 간의 쇼핑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