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이달의 지역문인 3인 선정

김재환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2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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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희·박옥임·임정남 작가 등 대표도서 비치
▲ 용인시 수지구청 로비 북카페 '수북수북'에 비치된 이달의 지역 문인 대표도서.

 

[아시아타임즈=김재환 기자] 용인시 수지구가 이달의 지역 문인으로 권남희, 박옥임, 임정남 작가를 선정했다. 구청 로비 북카페 '수북수북'에 대표도서를 비치했다.

이달의 지역 문인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작가는 한국문인협회 용인지부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

수지구는 다음달 15일까지 권남희, 박옥임, 임정남 작가의 대표작 '목마른 도시', '문득', '비로소 보이는 것은' 등을 전시키로 했다.

수지구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 만큼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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