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컴바인,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 제작지원

신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7 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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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신지훈 기자] 호텔스컴바인은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의 제작지원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밤 7시 40분에 방송하는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여행자의 시선으로 여행을 말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배우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출연한다. 

 

호텔스컴바인은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자사의 브랜드 방향성과 여행의 묘미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의 진정성 있는 콘셉트가 일치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남미의 파리로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웅장한 이구아수 폭포, 남아메리카 대륙 최남단의 우수아이아 등 아르헨티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한다. 

 

또한, 출연자들이 호텔스컴바인 검색을 통해 예약한 호텔들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남미 여행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여행지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호텔스컴바인은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남아메리카 지역 내 다양한 호텔을 포함해 전 세계 290만개 이상의 호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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