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50명 아래로… 누적 1만331명

박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7 1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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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박고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째 5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7명 증가해 국내 누적 확진자가 총 1만33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신규 확진자가 47명이 증가한 것에 이어 오늘도 47명에 그치면서 이틀 연속 50명대 이하 신규 확진자가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7명의 지역은 대구 13명, 서울 10명, 서울 4명, 강원 2명, 부산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등 순이고, 검역과정 14명이다.

누적 확진자 1만331명의 지역은 대구 6794명, 경북 1317명, 세종 590명, 서울 567명, 충남 137명, 부산 123명, 경남 112명, 인천 80명, 강원 47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0명, 대전 39명, 광주 27명, 전북 16명, 전남 15명, 제주 12명 등 순이고, 검역과정 324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3명 추가돼 총 192명이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96명이 늘어 총 6694명이 됐다.

코로나19 진단 검사는 총 47만7304명이 받았으며 이중 44만6323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2만650명은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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