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사 신축, 공공청사 복합개발, 오룡복합테마파크까지… 다시 태어나는 천안 구도심

김동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8 10:18: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구도심 이미지가 강했던 천안시 동남구에 각종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 개발 호재는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인구유입과 집값상승 등 부가적인 효과도 함께 가져온다. 특히 대규모 개발이 가시화됨에 따라 인근 주거단지는 실수요자뿐 아니라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까지 합류해 인기가 많다.  

천안시 동남구에 개발호재로 꼽히는 사업은 천안역세권 일대에서 약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사업이다. 이 외에도 동남구 인근에는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동남구청 복합개발, 오룡복합테마파크 등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 다양한 개발호재의 수혜단지로 꼽히는 곳이 한성건설이 분양하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다. 이 단지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에 들어서며 지하 최저 3층 ~ 지상 최고 28층, 총 16개동, 1,784세대 규모다. 전용 59~114㎡의 다채로운 평면으로 수요자의 입맛에 맞게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단지의 또다른 장점은 탁월한 입지다. 먼저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천안역 역세권단지로 광역이동이 편리한 수도권의 교통 요지다. 실제로 고속철도가 정차하지 않는 역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용객이 몰려드는 역이다. 

또한 다양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편리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문성동 일대는 천안역을 중심으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 구도심 지역으로서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범위 내에 무려 10개의 초, 중, 고등학교가 위치한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의 주요 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복지센터, 중앙도서관, 천안시민체육동원 등도 가깝다.

설계도 신경썼다.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타입은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이 외에 주방 팬트리, 침실 드레스룸, 발코니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입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도 눈 여겨볼 만 하다.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뛰어난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현재 잔여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 1244번지(서부대로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

300*250woohangshow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