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 "중곡 4동 거주 확진자 발생"

윤진석 기자 / 기사승인 : 2020-07-08 10:19: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50명대로 증가하는 등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서자 기업들도 긴장감을 높이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윤진석 기자] 서울시 광진구가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7일 중곡 4동에 거주하는 70대 A씨가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중곡 4동에 위치한 '강릉집'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했다.

 

구는 지난달 29일부터 7일 사이 강릉집을 이용한 이들에 대해서 전수조사 후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 안내 예정이라며 해당일자 방문자는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아시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진석 기자
뉴스댓글 >

오늘의 이슈

주요기사

+

청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