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6일 농어촌체험페스티벌 개최

박창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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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마을 참여해 체험프로그램 진행

[아시아타임즈=박창원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제5회 제주 농어촌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농어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마을이 참여한다.

이는 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체험휴양마을의 체험 기회와 볼거리를 제공해 농어촌마을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마을 대표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특산물 전시 . 판매, 드론퍼포먼스를 비롯한 마을 동아리 공연 등 각종 이벤트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16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1시부터 마을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7일 오후 4시까지 시간대별로 공동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특히 15개 마을에서 준비한 체험프로그램들은 농어촌의 재료들을 이용한 각종 공예 체험과 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먹거리 체험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이 농어촌의 정겨운 정취와 맛, 향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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