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3분기 휴대폰 8500만대·태블릿 500만대 팔았다"

임재덕 기자 / 기사승인 : 2019-10-31 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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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임재덕 기자]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을 통해 "무선사업부의 3분기 판매량은 휴대폰이 8500만대, 태블릿이 500만대였다"며 "블랜디드 ASP는 230달러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품믹스로 보면, 휴대폰 및 스마트폰 비중이 90% 초반"이라고 설명했다.

 

▲ 삼성전자 서초사옥. =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4분기 판매량을 보면, 휴대폰은 전 분기 대비 하락하는 반면, 태블릿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블랜디드 ASP는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휴대폰 중 스마트폰 비중은 90% 초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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